• 아시아투데이 로고
메드트로닉코리아, 뇌졸중 전조증상 인식 증진 캠페인 진행

메드트로닉코리아, 뇌졸중 전조증상 인식 증진 캠페인 진행

기사승인 2020. 10. 29. 13: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World Stroke Day)’을 맞아 뇌졸중 전조증상 및 대처법을 알리는 ‘뇌졸중 FAST를 기억하세요’ 캠페인을 진행한다. 내달 20일까지 공식 캠페인 계정을 통한 국민 참여 소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캠페인을 통해 뇌졸중의 전조증상인 얼굴 마비(Face), 한쪽 팔 마비(Arms), 말이 어눌해짐(Speech)과 시간 지연 없이 신속한 119 신고(Time)를 의미하는 FAST를 널리 알린다. 소셜 캠페인은 FAST 자가 점검법이나 FAST를 알리는 문구를 동영상이나 사진으로 촬영, 캠페인 해시태그( #FAST캠페인 #뇌졸중FAST를기억하세요 #뇌졸중)와 함께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FAST 히어로즈(FAST Heroes)를 선정, 특급 호텔 1박 2일 숙박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상균 메드트로닉코리아 재건치료사업부 이사는 “뇌졸중 환자 3명 중 2명은 전조증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주변인에 의해 증상이 늦게 발견되어, 치료가 가능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뇌졸중 FAST를 기억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뇌졸중 전조증상과 대처법을 알고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전 세계 1500만명에게 발생하는 뇌졸중의 심각성을 알리고 뇌졸중 전조증상을 소개함으로써 적극적인 대처와 치료를 돕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국내 사망률 1위 단일질환인 뇌졸중 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발생하는 뇌혈관질환으로 한번 발병하면 반신마비·인지장애·의식장애 등과 같은 심각한 후유증 또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뇌졸중의 전조증상은 얼굴 마비, 한쪽 팔 마비, 말이 어눌해짐이 특징인데 이를 인지하지 못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환자가 많은 실정이다. 2018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은 약 52.7%다.

메드트로닉코리아 뇌졸중 전조증상 인식 증진 캠페인






메드트로닉은 허혈성 뇌졸중 스텐트 리트리버 ‘솔리테어(Solitaire™)’ 등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제조, 공급하고 있는 세계적인 의료기기 회사로 뇌졸중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