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남다름, 중앙대 연기 전공 합격…하정우·현빈·김수현 후배된다

남다름, 중앙대 연기 전공 합격…하정우·현빈·김수현 후배된다

기사승인 2020. 11. 20. 17:3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합
배우 남다름이 중앙대학교 연기 전공에 합격했다.

20일 남다름 소속사 마지끄엔터테인먼트 측은 “남다름이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2021학년도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남다름의 모친이 운영중인 SNS에도 합격 소식이 전해지며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지만 사람들이 입 모아 ‘당연하지’가 어긋날까봐 열심히 준비하고 떨리며 기다렸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멋있다 아들!”는 글이 올라왔다.

남다름은 지난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동이’ ‘피노키오’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 김선호의 아역으로 출연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중앙대학교 출신 연예인으로는 하정우, 현빈, 강하늘, 김수현, 박신혜 등이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