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오명근 경기도의원 발의한 ‘평택항만공사 운영개정 조례안’ 통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25010016519

글자크기

닫기

김주홍 기자

승인 : 2020. 11. 25. 15:57

오명근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5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에서 수정가결 됐다.

오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공사의 사업 범위를 해양·해운·항만물류 뿐만이 아니라, 이에 더 나아가 마리나 등의 해양레저관광 인프라 개발·관리·운영 및 부대사업 까지도 확장함으로써 경기도 레저·안전분야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공사의 사업 범위를 △마리나·도서·해양레저관광 등 해양레저사업 관리 및 운영 △해양 안전사고 예방 훈련시설 관리 및 운영 △해양·해운·항만물류 활성화 △항만 근린생활시설 및 복리시설 건설 및 관리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했다.

이번 조례안은 12월 14일 제3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