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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X정경호,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 촬영 종료

마동석X정경호,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 촬영 종료

기사승인 2020. 11. 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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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리포트 출연진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의 정경호(왼쪽부터 차례로와 오나라, 임진순 감독과 마동석이 촬영 종료를 자축하고 있다./제공=㈜쇼박스
마동석과 정경호 그리고 오나라와 오연서가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 촬영을 마쳤다.

30일 이 영화의 제공·배급사인 ㈜쇼박스에 따르면 제작진은 지난 20일 촬영을 종료하고 편집 등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극중 불타는 오지랖을 자랑하는 압구정 토박이이자 동네 백수 ‘대국’을 연기한 마동석은 “배우들의 신선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 어려운 시기를 함께 보내며 촬영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크랭크업 소감을 전했다.

실력만은 최고인 성형외과 의사 ‘지우’ 역의 정경호와 압구정 성형 비즈니스에 뛰어드는 ‘미정’ 역의 오나라는 “아무런 사고 없이 촬영이 잘 마무리돼 너무 다행이다. 그래서 정말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압구정리포트 출연진
오연서(오른쪽)가 자신이 출연한 새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의 촬영 종료를 자축하고 있다./제공=㈜쇼박스
최고급 에스테틱샵 사장이자 속을 알 수 없는 도도한 카리스마를 지닌 ‘규옥’ 역을 맡은 오연서는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태프들이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즐겁게 촬영했다. 저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출자인 임진순 감독은 “에너지 넘치는 배우들과 스태프 덕분에 항상 즐거웠던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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