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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영탁·김희재, 김조한·서문탁과 특별한 듀엣 무대

‘사랑의 콜센타’ 영탁·김희재, 김조한·서문탁과 특별한 듀엣 무대

기사승인 2020. 12. 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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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TOP6가 90년대 스타들과 듀엣 무대를 펼친다./제공=TV조선
‘사랑의 콜센타’ TOP6가 90년대 스타들과 듀엣 무대를 펼친다.

3일 방송될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4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현진영, 김조한, 천명훈, 서문탁, 이지훈, 신지로 구성된 ‘나인티6’와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무대를 펼친다.

이날 영탁, 김희재는 ‘운명의 상대’를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먼저 영탁은 소울풀한 가창력으로 90년대를 풍미한 김조한과 환상의 듀엣 무대를 펼친다. 영탁은 김조한과의 무대를 앞두고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사랑의 콜센타’ 초창기부터 무대에서 이 노래를 꼭 부르고 싶었다”며 “드디어 선배님과 듀엣을 하다니 연습하면서도 너무 설렜다. 정말 영광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김희재는 90년대 파워 록커 서문탁과 함께 한다. 무대를 끝마친 후 서문탁은 “김희재 씨를 TV로 봤을 때도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같이 해보니까 더 잘했다”며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TOP6와 나인티6가 ‘백투더 90‘S’를 통해 90년대 추억을 소환하는 고퀄리티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TOP6, 나인티6와 함께 웃고 환호할 수 있는, 열정 가득한 목요일 밤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3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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