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너는 내운명’ 유진, ‘펜트하우스’ 엄기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너는 내운명’ 유진, ‘펜트하우스’ 엄기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 공개

기사승인 2021. 01. 16. 00: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유진
배우 유진이 ‘펜트하우스’ 엄기준과의 키스신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한다/제공=SBS
‘펜트하우스’의 배우 유진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유진은 18일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유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드라마 ‘펜트하우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남편 기태영과의 스킨십에 대한 이야기 등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유진은 ‘2020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유진은 “첫째 딸 로희가 굉장히 좋아했다. 상을 들고 동생에게도 자랑을 하더라”라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남편 기태영 역시 실시간으로 축하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기뻐했다. 이어 유진은 “집에 들어갔을 때는 자고 있더라. 신혼 때는 새벽 한두시까지도 기다렸을 텐데”라며 장난스럽게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진은 최근 화제가 된 ‘오윤희의 나쁜 손’의 뒷이야기를 밝혀 관심을 모았다. ‘펜트하우스’ 배우 엄기준과의 키스신 촬영 중 유진이 엄기준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기사에 대한 기태영의 반응을 공개한 것. 그런가 하면 유진은 남편 기태영에 대해 “스킨십에 거리낌 없는 편”이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유진은 ‘남편 기태영을 평생 남자로만 보고싶냐’는 질문에는 “남자 그리고 친구이고 싶다”라면서 “친구와의 우정이 갈라서는 건 쉽지 않지 않냐. 그래서 남편과도 사랑과 우정이 같이 있으면 더 오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