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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설 명절 ‘바로밀 설 밀키트’사전예약 판매

완주군, 설 명절 ‘바로밀 설 밀키트’사전예약 판매

기사승인 2021. 01. 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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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밀
완주군 설 명절 상품 ‘바로밀 설 밀키트’/제공=완주군
완주 박윤근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설 명절을 맞아 ‘바로밀 설 밀키트’를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통해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바로밀 설 밀키트는 지역 식품기업들이 생산한 상품들을 연계 협력해 구성한 명절 특별 상품이다.

상품은 한우사골떡국, 연근잡채, 모듬전, 섭산적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판매전은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이 기획·주관하고 완주떡메마을, 농업회사법인 모심, 정드림, 황금연못, 농부의 딸, 완주시니어클럽, 꼬숨식품, 완두콩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사전 예약은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통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가능하다.

택배 배송은 오는 2월 1일 일괄 발송되며 직접 수령은 같은달 9일 완주군청 1층 판매장에서 이뤄진다.

제품 주문은 밀키트 단품과 세트 구성이 가능하며 4종 세트 구입시에는 6%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완주군은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바로밀을 간편식 대표브랜드로 개발하고 지난해 9월 특허청에 상표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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