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신한은행, 박원식 사외이사 연임 결정…신임 사외이사로는 김명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4010016186

글자크기

닫기

이주형 기자

승인 : 2021. 03. 24. 17:32

사외이사 한 자리는 공석 유지…"후보자 모색할 것"
신한은행이 박원식 사외이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신임 사외이사로는 김명희 투비웨이 빅데이터기술원장을 선임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오전 9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박원식 사외이사의 연임을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김명희 투비웨이 빅데이터기술원장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자로 추천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사 선임 안건은 오전 11시에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모두 통과했다.

앞서 지난 4일 열린 임추위에서는 이성우, 인호 사외이사가 오는 31일 임기 만료를 끝으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신임 사외이사로 김명희 후보자만 추천됨에 따라 한 자리는 공석으로 남게 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당분간 공석으로 두고 후보자를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주형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