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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세어 가평군 농업기술센터는 26개 특화 교육과정을 통해 249회에 걸쳐 4669명의 농업인에게 영농교육을 진행하고 13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를 운영하는 등 농업인 교육에 집중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청년농업인 영농 안정화 시범사업과 신규 농업인 현장 실습, 귀농창업 활성화 양성 등을 통해 농촌 고령화 문제 대응 및 청년 일자리 제공 효과를 거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3개 지역농업 특화과정이 운영되고 있는 가평클린농업대학에서 밴드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훈련에 힘쓴 점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협력해 더욱 발전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