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을 이어받은 미소녀 캐릭터가 등장하는 육성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달 일본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만화 등으로 확장 가능성도 보이는 중이다.
이번 신작 계약으로 사이게임즈와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월드 플리퍼’에 이어 세 번째 협업을 맡게 된 카카오게임즈는 현지화 작업을 진행한 후 국내 이용자들에게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대표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사이게임즈와 돈독한 신뢰를 바탕으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지화 작업에 만반을 기해 국내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