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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환 병무청장 “국민과 소통, 청년 일자리 창출 이바지”

정석환 병무청장 “국민과 소통, 청년 일자리 창출 이바지”

기사승인 2021. 04. 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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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주역과 함께 하는 대면 비대면 이야기 공연
취업맞춤 특기병·산업기능요원 복무 취업 선배 경험 공유
우수 복무자 표창장, '왓챠' 박태훈 IT 벤처창업자 초청 강연
병무청 청년 일자리
정석환 병무청장(맨 왼쪽)이 8일 서울지방병무청 야외에서 열린 청년일자리 주역과 함께하는 이야기 공연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엄지척 핸드 프린팅을 하고 있다. / 병무청 제공
“취업맞춤 특기병과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

병무청(청장 정석환)은 8일 취업맞춤 특기병과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한 경험을 발판으로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과 병역의무를 앞둔 청년, 선생님 등을 초청해 이야기 공연을 열었다.

이번 이야기 공연은 대면과 비대면이 결합된 실시간 소통 방식으로 서울지방병무청 야외에서 진행됐다.

정석환 병무청장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사람에게 표창장 직접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병역 이행과 함께 취업에 성공하게 된 사례도 소개됐다. 청년 일자리 문제에 대해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한 정보·기술(IT) 벤처기업 창업자 ‘왓챠’ 박태훈 대표도 초청했다. 박 대표는 산업기능요원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창업스토리 특강을 했다.

또 ‘좋은 일자리를 지원하는 정부’,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는 청년’ 등 좋은 일자리 캠페인도 진행했다. 동판에 엄지척 손 모양 찍기 행사도 했다.

특히 대형 화면을 통해 이야기 공연에 함께한 비대면 참석자들이 “청년이 미래다. 일자리가 희망이다”라는 구호를 직접 카드에 적어 들어 보이는 카드 섹션도 했다.

정 청장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취업맞춤 특기병과 산업기능요원 제도가 국가 산업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정 청장은 “앞으로도 국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청년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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