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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 6월 정규 첫 방송 확정

SBS ‘골 때리는 그녀들’, 6월 정규 첫 방송 확정

기사승인 2021. 04. 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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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6월 첫 정규 방송을 앞두고 체제 정비에 나섰다./제공=SBS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 6월 첫 정규 방송을 앞두고 체제 정비에 나섰다.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돼 최고 시청률 14%까지 기록하며, 설 예능 1위를 차지했던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기존 선수들 외에 추가 선수와 새 감독을 영입하는 등 6월 공식 출격 준비에 한창이다.

그 중 ‘FC 구척장신’ 팀 주장으로 활약했던 한혜진은 지난 경기에서 엄청난 승부욕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뛰다가 엄지 발톱 부상을 호소한 바 있다. 부상을 안은 채 끝까지 경기를 뛰었던 한혜진은 SNS를 통해 ‘골때녀’ 출연 당시 축구 경기를 뛰다가 까맣게 변색된 엄지 발톱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 한혜진은 “발톱 자라날 시간만 달라”며 꼴찌 탈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한혜진은 제작진에게 “멍든 발톱이 빠졌고 현재 새 발톱이 자라나고 있다”며 “새 시즌을 위한 체력 관리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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