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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드론 실증공모 사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인 드론 산업의 실용화 및 상용화 촉진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테스트베드를 제공하는 지자체와 드론 제조 또는 서비스 기술력을 가진 도내 중소기업을 서로 매칭하고 기업 당 최대 1억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실증 공모사업을 통해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드론비행을 통한 위험시설 안전점검, 실시간 대기오염 측정, 고도별 대기정보 분석 등의 임무수행이 가능한 드론 연계 산업플랜트용 관제시스템 구축 및 안산시 스마트시티를 위한 드론 연계 관제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안산시는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에 저촉되지 않고, 대부도, 선감도가 초경량비행장치공역(UA19)으로 지정돼 타 시군에 비해 비행제한으로부터 자유로워 드론 기업들의 테스트베드로서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달 14일까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