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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기관은 MICE 산업 현장에 투입할 ‘AI 기반의 자율주행 방역로봇’의 연구개발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 방역로봇은 4차 산업혁명의 대표 첨단기술 중의 하나인 AI와 로보틱스 분야의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첨단기술이 적용된다.
코엑스는 국내외에서 MICE 산업을 리드하는 우리나라 대표 글로벌 MICE 기업으로 평택대가 5년째 추진 중인 스마트물류 등 LINC+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대는 현재 국제물류해양연구소를 중심으로 스마트물류 연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호연 코엑스 전무는 “국내 최초로 첨단 방역로봇을 MICE산업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전시회를 운영하는 동시에 산학협력의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문기 평택대 총장직무대행은 “평택대의 스마트물류연구팀이 주도해 AI 기반 자율주행 첨단로봇 개발을 위한 R&D 작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