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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핏츠, 단백질 높인 ‘식단면 저당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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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5. 06. 10:19

[베네핏츠]식단면 저당짜장_조리예시
푸드테크 기업 베네핏츠는 ‘식단면 저당짜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식단면 저당짜장은 기존 밀가루 중심의 면에 함유된 탄수화물을 NON-GMO 대두로 만든 식단면과 국내산 돈육과 설탕 대신 양파와 저칼로리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만든 탄수화물 대체 식품이다.

회사 측은 하루 단백질 권장량의 약 89%를 충족할 수 있으며 식이섬유도 13g 함유된 고단백, 고식이섬유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베네핏츠는 세종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진과 협업해 단백질이 부족한 소비자 층이 짜장을 보다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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