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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야·정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여야정 상생협의체’ 운영을 통한 현안 해결방안 공동 모색과 대응 △부산 미래발전을 견인할 6개 핵심과제의 성공 실현을 위한 공동 노력 △장기표류 사업 등 현안 해결을 위한 대·내외적 협조체계 구축과 공론화 등 공동 추진과 함께 여·야·정 협의체 활동 과정 및 그 결과와 성과는 시민들께 적극 알리기로 약속했다.
여·야·정 협의체 활동은 △가덕도신공항 조속 건설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 △AI스마트 북항 항만재개발 △동북아 국제경제 중심도시 △경부선 철도시설 효율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등이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행복이 부산 시정의 최고 가치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부산 여야정은 초당적 협력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며 “시민의 뜻에 따라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시민 속에서 소통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결정하는 시정, 행동하는 시정으로 거듭나 시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문제를 풀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범 한 달을 맞은 박형준 시정의 이번 초당적 여·야정의 협력체계 구축이 부산의 새로운 비전사업을 실현하고, 장기간 난항을 겪어왔던 현안 과제들을 해결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