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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여행업계의 재도약을 위해 대전관광협회에서 접수 및 심사 절차를 거쳐 총 2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업체는 6개월간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 공유오피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필요시 연장심사를 통해 최대 1년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관광 빅데이터 및 유튜브 활용 등 여행업계 역량강화 교육 및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선정기준은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 감소비율이 높은 업체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이 중 정부 재난지원금 3, 4차 모두 지급 제외된 업체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이날부터 26일까지 대전 관광협회 이메일 및 방문접수를 통해 진행하며 다음 달부터 공유오피스 입주가 가능하다.
손철웅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유오피스 무상지원으로 침체된 대전 여행업계가 재도약 및 경영회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