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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계열사,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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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승인 : 2021. 05. 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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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계열사들이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취득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6일 정례회의에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핀크 등 4개사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의결했다.

앞서 이들 기업은 지난해 11월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마이데이터 심사가 중단된 바 있다.

하지만 금융위가 대주주 적격성제도 등 심사 기준을 개선하면서 심사가 재개됐고, 같은 이유로 심사가 중단됐던 카카오페이에 이어 두 번째 예비허가를 따냈다.

한 계열사 관계자는 “오는 8월 4일에 맞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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