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공영홈쇼핑, 소상공인 판로지원 위해 ‘백년가게’ 상품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801001558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5. 28. 16:18

1
/제공=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 판로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백년가게는 업력 30년이 넘은 전국 소상공인을 발굴해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중기부의 사업이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31일 중기부가 선정한 백년가게인 대구 음식점 동봉의 ‘백년가게 동봉한돈양념구이’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동봉은 숙성 양념 돼지갈비로 알려진 대구 지역의 음식점이다. 33년 간 2대째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다.

공영홈쇼핑이 공개한 이번 상품은 국내산 한돈 돼지고기의 목살과 갈비를 엄선해 동봉의 비법 양념을 담아 만들었다. 양념목살 4팩, 양념갈비 4팩 총 8팩 구성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풍기삼계탕, 수원민물추어탕 등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소상공인 판로지원을 위해 기획한 백년가게 프로젝트를 이번에 처음올 선 보이게 됐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