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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協, 수출 유망 중기 대상 기술교류 상담회 진행

이노비즈協, 수출 유망 중기 대상 기술교류 상담회 진행

기사승인 2021. 05. 3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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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 1회 한·터키 비대면 기술교류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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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협회 한·터키 비대면 기술교류 상담회에 참석한 기업이 지난 28일 현지 기업과 함께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제공=이노비즈협회
중소벤처기업부와 이노비즈협회는 31일 서울 종로에 있는 세중타워 화상상담장에서 ‘2021년 제 1회 한·터키 비대면 기술교류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활성화를 위해 국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국내 중소기업 10개사와 터키 중소기업 40여개사가 매칭돼 기술 라이센싱(기술수출), 부품·소재·장비 수출, 합작법인 설립 등을 주제로 상담이 진행됐다.

한국과 터키 양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동 대응을 위해 과학기술과 연구개발(R&D)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지능형 누수관리 플랫폼 전문업체 위플랫,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전문업체 테크하임, 드론 전문업체 프리뉴 등 과학기술, 정보기술(IT) 분야 우수기업이 다수 참가했다.

백규민 이노비즈협회 본부장은 “터키는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이후 활발한 교역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정부 간 경제협력 과제 등을 감안한다면 향후 협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이노비즈 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이 신규 수출시장 개척을 주도해 나가는데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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