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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래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의 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지난해 12월1일 설립됐다.
회사는 2차전지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LG화학이 100.0% 지분을 보유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4611억원, 영업손실 4752억원, 당기순손실 4518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총계는 19조9418억원, 자본총계는 7조5654억원 규모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전기차 등 시장 수요 확대에 따른 시설투자 자금 확충 등에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 확보하고, 주주가치 제고 및 세계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