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ETWORK·AI기반 안전관리·교통·소방서비스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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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드론 실증도시 세종컨소시엄의 참여사업자인 드론시스템㈜, ㈜경기항공, ㈜한컴어썸텍, ㈜서우, ㈜베이리스, ㈜GSITM의 대표와 수요처인 LH세종특별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시는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참여사업자는 실증서비스 계획추진 및 현장안전관리를, LH세종특별본부는 5-1생활권 건설현장 지상 인프라 제공·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참여사업자별 실증서비스 추진계획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종시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주요 실증과제는 △건설현장 실시간 안전관리 서비스 △도시바람숲길 생육모니터링서비스 △불법 옥외광고 모니터링 서비스 △스마트시티 통합배송 서비스 등이다.
여기에 △고층건물 소화용 드론기반 소방 서비스 △인공지능 분석기반 도로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3D드론 디지털 트윈 관제 플랫폼 △드론 도킹스테이션 표준마련·시스템 구축도 함께 추진한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이달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말일까지 보은 드론 전용 시험비행장에서 기체안전 테스트를 수행하고 다음 달 7일부터 본격적으로 현장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드론 산업을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 세종시를 드론서비스 선도도시로 만들겠다”며 “세종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