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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에 따르면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1일까지 18일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행사다.
공영홈쇼핑은 이 기간 동안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340여개 상품을 소개했다. 또한 동행세일 18일간 주문 고객 수는 동행세일 전 18일간과 비교하면 약 9% 가량 증가했다. 동행세일 기간 동안 신규 가입자 수도 11만명을 돌파하며, 동행세일 전보다 약 14% 늘었다.
동행세일 기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도미솔 김치’로 집계됐다.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2만5000세트 이상 판매되며 주문액 10억원을 넘어섰다.
공영홈쇼핑의 프로모션인 ‘돌발찬스’는 관련 검색량이 10배 이상 늘었다. 쇼호스트의 멘트와 함께 돌발적으로 시작하는 돌발찬스는 배송비 2500원만 내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공영홈쇼핑이 동행세일을 맞아 기획한 ‘코로나 백신 접종 독려 프로모션’에는 총 1만1000명이 참가했다. 백신 접종의 진행을 독려하고, 동행세일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동행세일 기간 동안 400여억원의 판매실적이 예상되고, 76만 고객 분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보다 더 우수한 양질의 제품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