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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계사업은 각각의 앱을 구동해야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부천시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간 협업을 통해 추진했다. 알뜰교통카드 기능을 부천시 스마트 시티패스 앱으로 일원화하고 이용혜택까지 강화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부천시민이 시티패스 앱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 전·후 알뜰교통카드와 함께 ‘공유전동킥보드·공유전기자전거·공유차·주차공유’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이용한 대중교통요금에 대해 마일리지를 최대 20% 적립해주는 혜택도 제공받게 된다.
이외에도 시티패스에서는 기존 최적경로 안내서비스와 차별화하여 대중교통과 공유모빌리티를 포함한 교통소통정보를 반영한 최적경로 안내서비스, 시티패스 포인트 충전을 통해 이동수단 연계 통합 마일리지 및 통합 결제 서비스,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 시민들을 위한 캐시비 선불 교통카드 등록 및 이용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
장덕천 시장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시민의 대중교통비 절감 지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시민의 일상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부천시가 지향하는 스마트도시는 무엇보다 시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데이터 접근이 용이하고 스마트시티를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도 집중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