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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보따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판로지원을 위해 기획된 제품 꾸러미다. 전국 5개 전통시장에서 하루 1000세트씩 준비해 총 5000세트 한정으로 준비됐으며, 약 4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광주 말바우시장, 강진 중앙로상가, 문경 중앙시장, 강릉 주문진 건어물시장, 김천 평화시장 등 5곳이다.
광주 말바우시장은 떡갈비 등 정육 상품을 판매한다. 강진 중앙로상가는 강진책빵 등을 준비했다. 문경중앙시장은 오미자순대 등으로 꾸러미를 구성했다. 강릉 주문진 건어물시장은 건오징어 등을 담았다. 김천 평화시장은 샤인머스캣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