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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발언’ 파문 소마 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임명

‘성적발언’ 파문 소마 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임명

기사승인 2021. 08. 0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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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백서 관련 초지된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 공사가 지난달 13일 일본 정부의 방위백서 관련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연합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 후임에 구마가이 나오키 공사가 임명됐다.

주한일본대사관은 “최근 신임 정무공사로 부임한 구마가이 공사가 공석이 된 총괄공사를 맡게 됐다”고 밝혔다. 구마가이 공사는 3일 외교부를 찾아 본인의 임명 사실을 알리고 외교부 관계자들에게 인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본 외무성은 지난 1일 소마 공사에게 귀국 조치를 내렸으며 소마 공사는 귀국 준비를 끝내는 대로 한국을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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