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알면 힘이 되는 카페 창업 △수제 디저트·브런치 △취미생활이 창업으로 생활공예 △생활의 기술을 배우는 목공 △자연이 준 선물 천연염색, 규방공예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만 18세부터 만 39세 이하 여주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여주에서 창업 중인 청년 강사를 만나 평소 관련 실무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물어보고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관련 분야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여주시 청년 창업자와 청년 수강생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배우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