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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와 서울시는 주거침입 급증에 따른 1인가구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ADT캡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1인 가구 3000명에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 설치를 지원하거 월 이용료 일부를 부담한다. ADT캡스가 제공하는 스마트 홈 보안 서비스 캡스홈은 현관 앞의 인공지능(AI) 카메라와 모바일 앱과의 연동으로 현관 앞 상황을 실시간 영상 확인할 수 있으며 움직임 감지 센서로 문 앞 배회자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알림을 전송해준다. 방문자와 양방향 음성대화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수혜자가 될 대상자 3000가구를 선정하고 이용료를 지원한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만 18세 이상의 1인가구는 남녀 구분 없이 시·구 홈페이지와 1인가구 포털(9월 오픈 예정)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용환 ADT캡스 사업총괄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보안 서비스를 활용해 지역 사회 범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