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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란 데이터(Data), 네트워크(Network), 인공지능(AI))을 말한다.
도에 따르면, 전북 SW융합클러스터 1.0(1단계, 2015~2010)을 통해 농생명 분야에 SW를 적용하여, 기술개발과 기술 상용화 지원, 이를 통한 창업지원 등 농생명 SW융합산업 생태계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에 2단계 사업에서는 ’빅데이터기반 스마트팜 SW융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해, 데이터기반의 스마트팜 비즈니스 서비스 추진을 목표로, 2024년까지 5년간 총 140억원이 투입된다.
이를 위해 △플랫폼 구축, △SW융합 사업화 지원, △네트워크 활성화, △인력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향후 농생명 분야에 인공지능(AI), 네트워크 기술 등을 접목해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 플랫폼을 활용해 농생명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 사용자 접근이 용이한 플랫폼을 작년에 설계하였고, 올해는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이 가능하도록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전북이 잘하는 농생명 분야에 SW를 활용하면,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신시장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