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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세계가전전시회(CES·미국),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스페인) 등 글로벌 대형 전시회의 통합한국관에 참가한 혁신기업들에 효율적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코트라와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4월 약 2주간 서울 송파구 롯데하이마트 월드타워점에서 미국 CES에 출품된 국내 중소·스타트업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CES 혁신상품 체험관’을 열었다.
체험관에서 선보인 24개 제품 중 롯데하이마트 상품기획자(MD)의 평가를 거쳐 현재 6개 제품의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확정됐다.
코트라와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7일부터 2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MWC 혁신상품 체험관’을 열고 올해 MWC에 출품된 14개 상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이들 출품작도 심사를 거쳐 입점을 진행할 계획이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리 혁신기업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유망 중소·스타트업 기업들이 최대한 많이 체험관에 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