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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2번째를 맞는 ‘부산 벤처기업인상’은 탁월한 경영 성과와 고용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벤처기업인에게 수여한다.
시는 올해 5명을 선정해 포상할 계획이다.
자격요건은 △신청일 현재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른 ‘벤처기업 확인’을 유지하고 △회사를 설립한 지 3년 이상으로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부산시에 소재한 기업 대표다.
또 기술, 경영, 고용 창출 등의 성과가 탁월하여, 대외경쟁력이 우수하고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미래가치가 뛰어난 기업의 대표여야 한다.
신청은 구·군, 기업지원 관련 관계기관, 단체·협회 등에서 추천하거나 벤처기업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서식을 작성해 시청 창업벤처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세부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안내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벤처기업인상을 수상하면 ‘부산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수기업인 인증서와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신용보증 특례지원 등 향후 3년간 우수기업인으로서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벤처기업은 첨단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기술혁신을 이뤄내고 고용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며 “부산 벤처기업인상 공모에 많은 추천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