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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하프클럽,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특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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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9. 10. 10:12

사진) LF 하프클럽, 소상공인 기획전 이미지
LF 하프클럽은 12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소상공인의 판매 촉진을 돕는 ‘강秋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과일·한과·굴비 등 추석 식품 선물세트와 안마기·튀김기·전기그릴 등 가전용품·뷰티·패션 용품 등 500여 상품을 총망라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 기간 최대 70% 할인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기획전 상품을 5000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1만원 할인되는 15% 할인 쿠폰을 추가로 지급한다.

대표적인 식품 상품으로는 소르바스 유지류 선물세트를 최대 43% 할인해 판매한다. 교동한과는 식품명인 한과 선물세트 10종을 전체 15% 할인한다. 더조은의 명품 혼합과일선물세트도 23% 할인된 4만원대에 준비됐으며 이 밖에도 전복·LA갈비·한우 선물세트·고등어 선물세트 등이 마련됐다.

명절 선물로 제격인 다용도 안마기와 전기그릴·커피머신·제습기 등의 생활가전 용품도 할인가로 제공한다. 빈크루즈의 미니에쏘 가정용 반자동 커피머신을 1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화정 LF 하프클럽 사업부 상무는 “소상공인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LF 하프클럽이 마련한 다양한 상품을 통해 가족간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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