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욱 문경소방서장, 전통시장 지도방문

기사승인 2021. 09. 1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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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서장(오른쪽)이 신흥시장 상인회 관계자와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제공=문경소방서
문경 장성훈 기자 = 김진욱 경북 문경소방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흥덕동에 위치한 신흥시장에 현장지도방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영덕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민생과 직결되는 전통시장 등에 대한 소방시설 관리, 관계인 화재예방의식 고취 등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통시장 상인회장 등 4명과 함께 전통시장 화재예방대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전통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소방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한 김진욱 서장은 전통시장 초기 화재진압에 도움을 주기위해 대형소화기(20kg)를 보급했다.

김진욱 서장은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큰 만큼, 전통시장 내에 있는 소방시설을 통하여 초기에 진압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앞으로도 소방시설 관리 및 관계인들과 많은 소통을 나누고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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