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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안전하고 빠른 서비스 제공, 개인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 이용자 중심의 심플·트렌디한 디자인 적용을 새로워진 개인뱅킹의 가장 큰 특징으로 꼽고 있다.
이번에 새로 적용되는 ‘KJ모바일인증서’는 인증비밀번호 6자리와 패턴 또는 지문인증(Face ID)을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로그인과 거래 인증 방법을 다르게 설정해 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이체거래의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시켰다.
이에 따라 ‘KJ모바일인증서’를 이용하는 고객은 하루 최대 1000만원까지 계좌비밀번호나 보안카드, OTP 입력 없이 인증비밀번호 6자리만으로 빠르게 이체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광주은행 개인뱅킹 앱 설치 후 고객 유형에 따라 필요한 업무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필요한 메뉴를 일일이 찾아 헤매지 않고도 손쉽게 스마트뱅킹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 또한 다른은행 계좌를 홈화면 메인에 설정해 오픈뱅킹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깔끔하고 직관적인 화면을 제공한다. 기본·심플·큰글씨 3가지 타입의 홈화면을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국가품질인증기관 웹와치로부터 ‘앱접근성 품질 인증’을 획득해 장애인과 고령자 등 금융 취약계층의 편의성까지 크게 향상시켰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가속화되는 금융의 디지털시대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금융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 중심의 스마트한 금융생활을 지원했다”며 “핀테크 및 빅테크 기업의 금융산업 진출 등 치열해진 경쟁환경 속에서 지역 향토은행으로서의 지역 금융 발전 역할에 충실하면서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감으로써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