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021 국감]권칠승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 사임 절차 문제 있는지 살필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701000394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1. 10. 07. 16:37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일 “최창희 공영쇼핑 대표 사임 관련해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었다”고 말했다.

권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1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밝히며, “공영쇼핑 대표 두 명이 다 퇴직해 어려움이 있다. 대표사유 절차에 문제가 있는지와 이사회 절차를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스마트공장 관련해 “스마트공장 사업은 박근혜 정부때부터 해오던 잘 선택한 정책”이라며 “진행과정에서 지적한 문제는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 잘 알다시피 독일 인더스트리4.0 등 전 세계에서 스마트공장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 이런 류의 제조혁신이 없으면 제조업쪽은 미래가 없다. 이 부분을 많이 채찍질하고 애정을 갖고 꾸준히 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지역뉴딜 벤처펀드 조성 관련해 “투자비율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 지방 출자를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