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정비 마치고 18일 개관

기사승인 2021. 10. 15. 15: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체육시설사업소 사무실 이전 사진
영천시 체육시설사업소./제공=영천시
영천 장경국 기자 = 경북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가 이달 4일부터 2주간 휴관기간 동안 시설물 정비를 완료하고 오는 18일 개관한다.

15일 영천시체육시설사업소에 따르면 종합스포츠센터 시설물 정비를 위해 매년 10월 정기 휴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휴관기간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 약품 설비 보수, 헬스기구 수리, 사이클 룸 도색, 남녀 탈의실과 샤워 실 정비, 기계·전기시설물 점검 등의 전반적인 시설물 정비를 완료했다.

체육시설사업소는 지난 12일 기존 청소년수련관에 있던 관리담당 사무실과 종합스포츠센터 1층에 있던 웰빙 스포츠담당 사무실을 통합하고 종합스포츠센터 본관 2층으로 이전을 실시했다.

이에 체육시설사업소는 체육시설물 관리·운영 부서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체육복지 행정의 효율성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설물 정비로 종합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모습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한다”며 “체육시설사업소 사무실 이전을 통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직원들의 활발한 소통과 시너지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