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구 익산시의회장, ‘지방의정봉사상’수상

기사승인 2021. 10. 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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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 수상
유재구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제공 = 익산시의회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장이 19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바가 지대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유재구 의장이 제8대 익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익산시 현안 사업들을 세밀히 점검하고 지역 현안 사안의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균형적인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동산동, 영등1동이 지역구인 유재구 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평소 소통의 달인으로 시민은 물론 동료의원들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고, 시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로부터 민원해결사로 통한다.

유재구 의장은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익산시의회 동료의원 한분 한분의 열정으로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일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더욱 활발히 움직이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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