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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중형 SUV ‘2022년형 노틸러스’ 사전계약 시작…592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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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훈 기자

승인 : 2021. 11. 0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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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노틸러스 2022년형./제공 =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럭셔리 중형 SUV 노틸러스 2022년형 모델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한 단계 진화한 첨단 사양을 탑재하고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인 모델이다. 링컨 SUV만의 독특한 피아노 건반 형태의 전자식 변속기를 탑재해 편안한 변속 조작을 돕는다.

또한 링컨 라인업 중 가장 큰 13.2인치 SYNC4 터치스크린은 인포테인먼트 경험을 극대화한다. 링컨 SYNC4 시스템은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와 무선 연결이 가능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차량 내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탑승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위한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상위모델인 리저브 202A 모델을 기준으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능을 집약한 링컨 코-파일럿360을 적용했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차량의 신속한 회피 기동을 돕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에 도움을 주는 레인 센터링, 주차 시 도움을 주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등이 포함됐다.

2022년형 링컨 노틸러스는 ㄴ년 1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2.7ℓ 트윈 터보 차지 V6 엔진을 탑재한 리저브 모델로 출시되며, 200A와 202A 두 가지 사양 중 선택할 수 있다. 가격(부가세 포함·3.5% 개별소비세 적용 시)은 각각 5920만원, 6760만원이다.

김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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