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양승조 충남지사 “수많은 난제 해결에 함께 해 달라”

기사승인 2021. 11.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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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메세지...양 승 조...(충남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내포 김관태 기자 =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송인준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드립니다.

언론의 생명은 무엇보다도 빠르고 정확한 보도입니다. 우리 사회의 그늘진 이웃의 모습을 찾아내는 일도 중요합니다. 다양한 욕구가 분출하는 현대 사회에서 국민의 여론을 한데 모으고 이를 국가와 사회의 발전으로 이끄는 일 또한 언론의 역할입니다.

2005년 8월 3일, ‘정도언론, 인간존중, 인류평화’란 사시를 내세우며 설립한 이래 아시아투데이는 사회의 공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여론을 형성해 사회를 통합하는 것은 물론, 국민에게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저는 창간 16주년을 맞은 아시아투데이가 이러한 역할들을 전개해 왔다는 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변함없는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많은 어려운 난제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3대 위기는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의 안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상황은 이러한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우리 모두는 눈과 귀를 열고 한마음 한뜻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평화와 화합의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충남도는 이러한 일에 앞장설 것입니다. 경제활성화와 복지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해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가겠습니다. 여기에 국민과 언론이 함께 참여해 주신다면 우리의 이러한 기대와 희망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함께 손잡고 이뤄 가자는 말씀을 드리면서 거듭 창간 16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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