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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자동차 부문 대상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K-BUB팀이, 전기자동차 부문 대상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MIP팀이 차지했다.
자율주행자동차와 전기자동차 2개 부문에 총 23개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87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첨단자동차 부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2010년 처음 시작해 올해 12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1~4일까지 진행됐으며 국내 대학 60개팀 약 300명이 참가했다.








![[붙임] 관련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1m/08d/20211108010009068000505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