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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리본 캠페인의 대표 프로그램인 ‘핑크런’은 유방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2001년부터 21년간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난해부터는 비대면 레이스인 ‘핑크런 플러스’로 전환했다.
올해 2021 핑크런 플러스는 비대면 러닝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선보였다. 대회 기간중 ‘네이버 나우’를 통해 ‘2021 핑크런 플러스’ 실시간 라디오 방송을 송출해 참가자 간의 ‘느슨한 연대’를 조성했다.
실시간 라디오 진행자로는 김신영·최준(상반기 대회), 하하·별(하반기 대회)이 첨여했다. 유방암 명의 한국유방건강재단 노동영 이사장과 러닝 전도사들이 유방 건강과 러닝 상식에 대한 정보도 전달했다.
지난달기준 42만 1000명이 핑크런에 참여했다.누적 기부금액은 약 42억원이다. 핑크런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으로 기부해 저소득층 유방암 환자의 수술치료비, 예방검진비 지원사업 등에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