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6주년 축하메시지] 최형식 담양군수 “건강한 여론을 이끌어 나가는 조력자 되길”

기사승인 2021. 11. 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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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최형식 담양군수.
담양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참 언론문화를 위해 사명을 다하고 계시는 아시아 투데이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날카로운 시각으로 우리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지금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슈에 대한 신속한 보도와 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 창구로서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올해는 1991년 지방자치가 대한민국에서 부활한지 30년째 되는 해이며 또한 우리는 4차산업혁명과 다양성에 기반한 자치분권 2.0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지방정부가 진정한 지방분권의 책임자로서 제 역할과 기능을 찾고 지역사회 자치분권 의식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는 언론의 끊임없는 조언과 대안 제시 또한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가 늘 지금처럼 소식을 앞서 전하고 건강한 여론을 이끌어 나가는 조력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담양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난개발을 억제하며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군정 각 분야에 접목한 결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포근한 지역으로 불리며 살고 싶은 도시로 지역 브랜드 가치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저희 담양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아시아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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