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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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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11. 12. 13:17

코인원 로고
코인원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인원 측은 이번 신고 수리가 금융감독원의 심사 및 FIU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 논의 결과를 종합해 결정된 것으로, 2018년 코인원이 NH농협은행과의 실명확인 계좌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금융권 수준의 자금세탁방지(AML) 체계 강화 △보수적이고 투명한 상장정책 운영 △고객자산 보호를 위한 철저한 보안 시스템 구축 등 특금법에서 규정한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을 펼쳐 왔다고 설명했다.

코인원은 “앞으로 코인원은 절차에 맞게 고객확인제도(KYC)를 시행하고, 트래블 룰 합작법인 ‘CODE’를 통한 트래블 룰 시스템 구축 등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제도적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정식 가상자산사업자로서 특금법에 명시된 의무를 다하는 한편, 안전하고 투명한 가상자산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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