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교육지원청, 코로나19 대응 유관기관 간 긴급 업무 협의

기사승인 2021. 11. 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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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안중환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긴급 업무 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문경교육지원청
문경 장성훈 기자 = 경북 문경교육지원청이 25일 연이은 학생·교직원 확진자 발생에 따라 신속한 정보 공유·대응을 위해 긴급 업무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업무 협의회는 문경교육지원청, 문경시청, 문경시보건소, 초등학교 교감 및 보건교사 등 업무 관계자 11명이 참가했으며 확진자 발생 현황과 타지역 집단감염 사례를 토대로 회의를 진행했다.

학교 내 코로나19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빠른 정보 공유와 협조 △개인위생 방역 수칙 준수 철저 △특히 소아·청소년 백신 접종을 통해 학교 내 감염 확산 방지 사례를 들며 다시 한번 백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중환 교육지원과장은 “바쁜 시간 중에도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참석해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서로 간의 신속한 업무 협조와 대응을 통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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