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김장체험은 지난 10월28일부터 12월8일까지 갈천초등학교 등 14개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총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팔탄초등학교 대방분교에서 찾아가는 김장체험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시에 따르면, 초등학생들에게 전통김치에 대한 이해와 김장체험을 익히기 위해 ‘김장체험으로 바른 식습관 기르기’를 진행했다.
한편, 김장체험 참여 협력사는 행복한밥상협동조합, ㈜토속항아리김치 등이 참여했다.
김조향 농식품유통과장은 “아이들이 전통 김치에 익숙해지고 김치의 참맛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식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