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월성 2호기 제20차 계획예방정비 착수

기사승인 2021. 12. 12.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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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전경(왼쪽월성4호기)
월성본부전경/제공=월성원자력본부
경주 장경국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가압중수로 형 70만㎾급 ‘월성 2호기가’ 정기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예방정비를 위해 10일 오후 4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51일간의 공정으로 제20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 2호기는 계획예방정비기간 동안 법정검사, 전력용변압기 가공선로 GIB 설비 개선 등 안전계통 정비와 설비점검을 마친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내년 1월 30일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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