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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위,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등급분류 결정 취소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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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12. 13. 09:32

무한돌파삼국지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이미지 / 제공=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 홈페이지
돈을 벌며 게임을 하는 이른바 P2E게임인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가 등급분류 결정 취소를 통보받은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이번 공지는 지난 12월 10일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내부 회의체를 열고 구글플레이에서 서비스하는 무돌 삼국지의 등급분류 결정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한 데 따른 것이다.

무돌 삼국지는 게임사 나트리스가 만든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이다. 나트리스는 이용자가 퀘스트를 완료하면 매일 게임 내 재화인 무돌코인을 지급했다.

무돌코인은 클립 월렛과 연동돼 가상자산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는 또 다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현실 재화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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