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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영 백석대 교수, 23대 전국여교수연합회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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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학 기자

승인 : 2021. 12. 22. 16:04

김제영 교수 프로필 사진
김제영 백석대학교 교수가 제23대 전국여교수연합회장에 취임했다. /제공=백석대학교
김제영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교수가 23대 전국여교수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

22일 백석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1988년 올림픽 오프닝에서 ‘혼돈’ 지도 강사를 역임한 바 있고 2002년에는 월드컵 공식 예술단체로 활약한 바도 있다.

또한 2020 한국미래춤협회 ‘무용대상’, 2019 글로벌 뉴스통신 ‘대한민국브랜드 대상’, 2018 문화체육관장위원회 문화예술부문 ‘아시아 문예대상’ 2017 Orange 카운티 2지역 군수 Michelle Steel 감사장, 2012 미국 버럭 오바마(Barack Obama)대통령 특별 감사장을 받았다.

최근에는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 주관 CODAKO AWARDS 2021에서 최고영예 ‘현대무용예술상’을 수여 받았다.

김 교수는 현재 한국무용교수총연합회 회장과 한국무용학회 고문을 맡고 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2021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선정되어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왕의 길’ ‘판당고’ ‘네남자 이야기’ 등 왕성한 무대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김제영 교수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교육 혁명을 맞이한 교육자 입장에서 교수로서 감당해야 할 교육전달방법에 대해 연구 되어져야 한다”면서 “4차 산업에 걸맞는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여교수들 역할과 직무에 대해 논의 되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여교수연합회는 1998년 창립해 23년 동안 여성 교수의 역량강화를 위해 힘썼다. 특히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십을 지닌 여성 인재 양성을 주도, 여성 교수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주력해 왔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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