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연구원은 29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12월 KOSI 중소기업 동향’을 발표했다.
중소기업 취업자(2489.9만명)는 전년 동월 대비 1.6%(39.0만명) 증가했다.
대면서비스 관련 업종은 감소하고 비대면·디지털 관련업은 증가했다.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과 건설업은 상용근로자는 확대됐다.
창업기업 수(10만8965개)는 전년 동월 대비 5.6%(5751개) 증가했다. 기술기반업종과 부동산, 금융·보험업 등의 서비스업이 증가했다.
방역조치 완화 등의 영향으로 소비 개선세가 이어지는 모습이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향후 지표들의 불확실성이 증대했다.
소매판매액(45조5396억원)은 전년 동월 대비 11.4% 증가하며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소 서비스업은 대면서비스업 회복으로 8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