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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볶음밥 시장을 창출하고 고메 탕수육, 깐풍기, 짬뽕, 짜장 등과 함께 중화식 라인업을 구축해 대형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고메 중화볶음밥은 ‘고메 중화게살볶음밥’ ‘고메 삼선해물볶음밥’ 등 2종이다. 고메 중화게살볶음밥은 게살과 그린빈, 당근, 홍피망, 양파 네 가지 야채에 특제소스를 더했다. 고메 삼선해물볶음밥은 탱글한 새우, 가리비 관자, 오징어 세 가지 해물에 사천식 소스를 더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전 빅데이터 분석과 소비자 조사를 한 결과 약 7조4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화요리 외식 시장이 최근 4개년 평균 5% 성장 중인데, 중화식 밥류는 중화면과 중화튀김류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다고 봤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중화면, 중화튀김요리에 이어 중화밥류까지 고메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화 간편식 시장 성장을 이끌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더욱 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고메 중화볶음밥 2종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30d/2021123001003158200179651.jpg)





